형님들,,,

나 저번달에 첨으로 마이볼 사서 
원핸드용으로 지공을 했어~

초보고 볼도 첨이고 하니까 PAP 이런거 없이 보편적으로 일반 지공 햇어...
지공후에 그립법만 딱 알려주셔가지고 유튜브로 엄지빼는법 겁나게 공부중이야~


근데

지공하고 몇일후에 집근처 볼링장 가서 파울라인 앞에서 5게임정도 연습했는대..
이때는 그럭저럭 엄지가 빠지긴 햇는대,,, (걸린땐 걸리고 하긴했지만)

연습후에 공닦는 세정물티슈로 엄지덤 안에도 빡빡 닥앗는대..
그 뒤로 엄지가 빡빡해서 안빠져...


이거 엄지덤 안에는 닦으면 안대는 거야?
아니면 5게임 치고 내 엄지가 좀 커진걸까??

엄지 지공이 정원이 아니고 엄지모양처럼 타원으로 지공 해 주셧거덩...
엄지가 아주 미세하게 살짝만 돌아가도 안빠지는대...

어떻게 해야대??

사포로 좀 긁어 야 할까??

나 요즘 그래서 
볼링장가면 아들한테 덤리스 배우고 있어..ㅠㅠ


엄지가 안빠져서 도저히 연습도 안대고 무섭고 그런 상황이야...

아니면 내가 커핑이나 공 굴리기전에 릴리즈 동작할때 엄지를 수직으로 못빼서 그럴까??


멸친데.. 괜히 15파운드 했나... 아직은 좀 무거워... ㅠㅠ
무서워서 엄지못끼고 있는 볼린이좀 도와주랑~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