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 행님이 얼마 안친 새볼이 자기랑 안맞다고
나 한테 써보라고 주시길래
동네 근처 프로샵에 처음 가서 블러깅 맡기면서
4일 후에 와서 지공하겠다고 했는데
4일 후에 갔더니 내 손 상태도 안보고
지 꼴리는데로 레이아웃 잡고 중약지 엄지 다 뚫어놨더라
ㅅㅂ 열 받아서 대판 싸울려다가
에휴....다음부터 안 오면 되지
이러고 꾹 참고 그냥 나왔다
그리고 볼링장 내 클럽이랑 타 클럽 사람들 한테 소문 퍼트림
그 후에 몇년있다 그 프로샵 근처 지나가다 봤는데
편의점으로 바뀌여 있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
지역 어디임? 지공사는 누구?
나도 몰루... 나이 60대 정도로 보이는 지공사였음
난 Pap 재논거 있어서 기존볼이랑 레이아웃 같게 해주라고 맡겼는데..평소 자기 하던 레이아웃으로 지공해놈...좋게 말하니깐 대수롭지 않게 다시 지공해줄께요 하드라~ 공 벌집 만드냐 하고 개거품 시전하니 지공비 환불받고 공 샵에 버리고 공값 까지 되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