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 행님이 얼마 안친 새볼이 자기랑 안맞다고


나 한테 써보라고 주시길래


동네 근처 프로샵에 처음 가서 블러깅 맡기면서


4일 후에 와서 지공하겠다고 했는데


4일 후에 갔더니 내 손 상태도 안보고 


지 꼴리는데로 레이아웃 잡고 중약지 엄지 다 뚫어놨더라


ㅅㅂ 열 받아서 대판 싸울려다가


에휴....다음부터 안 오면 되지


이러고 꾹 참고 그냥 나왔다


그리고 볼링장 내 클럽이랑 타 클럽 사람들 한테 소문 퍼트림


그 후에 몇년있다 그 프로샵 근처 지나가다 봤는데 


편의점으로 바뀌여 있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