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선수 볼장 원정갔다가

선수있길래 볼 파보고 싶어서 볼 사고 지공가능하냐니까

지금 좀 바쁜데... 되긴 된다고 해서 볼고르고 지공했는디

볼사면서 죄인 된 느낌 처음 들었음

일단 친절하지도 않고 PAP 이런거 얘기도 없었고

그냥 기존 볼 보고 뚫어줌  급한티 오지게 내고

뭐 3~4년 전이니까 PAP 안잰거는 이해하기함

내가 무조건 꼭 지금 사야되니해서 우긴거면

내잘못이거니 하겠는데

내돈 내면서 그렇게 불쾌한건 처음이였음

이런 정도면 소문 한번은 나지않을까 싶긴했는데

뭐 그렇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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