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핸드임에도 왼손이 재대로 역할을 못해서인지 계속 커핑이 풀려서

조용훈선수처럼 투핸드볼 양손을 볼에교차해서 잡는자세에서
왼손을 오른손 아래쪽에 받쳐주는 식으로 하고 손가락 끝에 힘주고 던지니까 좀 자세나 커핑이 좀 나아진거같긴한데요

오른손 아래쪽으로 받쳐서 던지는 선수는 한번도 못봐서요
이리하먼 구속이 잘안나올까요? 13파운드 하우스볼로 21~23나오더라구오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