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핸드임에도 왼손이 재대로 역할을 못해서인지 계속 커핑이 풀려서조용훈선수처럼 투핸드볼 양손을 볼에교차해서 잡는자세에서왼손을 오른손 아래쪽에 받쳐주는 식으로 하고 손가락 끝에 힘주고 던지니까 좀 자세나 커핑이 좀 나아진거같긴한데요오른손 아래쪽으로 받쳐서 던지는 선수는 한번도 못봐서요이리하먼 구속이 잘안나올까요? 13파운드 하우스볼로 21~23나오더라구오ㅓ
나도 커핑 잘안되서 이것저것해봤는데 밑에 넣는건 이해가안됨. 차라리 왼손은 깍지 끼듯 잡고 오른손 중약지를 좀 더 눌러서 공이 손목에 닿는 느낌이 강하게 만드는게 나을듯?
혹시 여자신가욤? 13파 하우스 볼로 액션캠 21이묜.. 15파면 18정도 나올꺼 같습니다
님 어깨각도 한번 잘봐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