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력 2년 26,27km 400극초반 투핸드 볼러임..
전진롤만 칠줄 알아서 공이 앵글이 좁게 굴려졌던게 좀 별로였음. 겜 후반가면 텐핀빼기도 너무 어려워서 로테이션을 하고싶었는데
로테이션을 할려고 검지쪽에 무게중심을 두니까 새끼손가락이 그냥 뜨더라고 그래서 새끼 손가락 접고 한번 쳐봤는데 
로테이션이 마음에 들게 한 30~40도 정도로 이쁘게 돌고 그립의 안정감이 확실히 있음 그리고 언커핑이 엄청 편해졌어 
또 돈카터를 해서 그립 안정감이 생기니까 왼손을 오른손에 가깝게 두지 않아도 되서 자세 안정감도 생겼음 
단점은 새끼 손가락 피부가 한게임 던지니까 빨개져서 새끼 손가락도 테이핑을 해야되는것?말고는 없는듯
제미나이한테 돈카터 그립의 단점 물어보니까 약지 인대쪽이 다칠 수 있다고 조심하라던데 님들이 약지 인대쪽이 아프면 던지지마셈 ㅇㅇ 
난 안아파서 계속 이렇게 던져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