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 노아대 원핸드(살면서 껴본적이 없음)


1. 우레탄

- 새로운 규제가 생겼으니, 거기에 따르면 된다.

- 그로인해 프테는 아마 78D 파티가 될듯

- 브런스윅, dv8, 래디컬에서 쓸 우레탄이 현재 없으니 크라운78U 나오면 품절예상. 브런코 매니아들은 미리미리 총알 준비하자


2. 아대

- 입문때부터 안꼈음. 이유는 그냥 불편해서, 땀차면 냄새나서

- 멋이없다 : 볼링은 멋으로 치나?

- 손목각도유지 : 아대최고의 장점. 이게 사기라 생각하면 덩달아 껴서 점수내면 된다.

- 아대 벗으면 ㅈ밥일듯 : 책임질 수 있는 말을 하자

- 우리나라만 프로만 아대낀다 : 낄수도있지 뭘..

- 부상방지 : 보통 욕심이 생기거나 힘으로 하려하면 부상 생기던데 아대한다고 부상 안오는거 아니고, 아대없이도 부상없을 수 있음

- 아대볼러경기 노잼이다 : 안보면 되겠는데?


3. 핸디

- 여자핸디(아마대회) : 동네 게임에서 12, 15, 17, 18, 20 점 겪어보니 15까지가 감당할 수 있는 것 같음.

- 장애인핸디 : 필요

- 나이핸디 : 당장 ㄲㅁㄴ 대회나 아마대회만 봐도 나이 60~70 먹고 생핀으로 260 270 치는 할배들 있는데 진짜 있어야 할까? 

나이핸디때문에 배당 밀리면 기분이 썩 좋진 않다

아 물론 라인떴는데 내가 한방 더 못 친 내 잘못도 있다.

생핀 250이상은 핸디적용안하는 룰도 있으면 어떨까 싶다.

- 그런 의미에서 나이핸디 없앤 진승 ?

- 퍽코 71년생부터 핸디는 좀 빡세다

- 보통 동점시 무핸디, 하이로우 순으로 따지고 여기서도 동률시 연장자를 우선으로 하는데 왜? mk대회에선 동타면 젊은애들이 손해본다. 서든데스를 하는게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