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과 팝의 차이라는 생각도 있음 팝이 대중적( pop이니 당연하지만)이고 트랜디하고 센세이션하고 진보되어있고 그래도 클래식은 클래식의 맛이 있다 또 클래식이 완전히 망했냐 하면 아직 EJ테킷이나 빌오닐 같은 선수도 굳건하게 있는거 보면 완전히 또 그렇게 망했다고 호들갑 떨기엔 아직은 조금 이르다? - dc official App
클래식도 충분히 멋있고 좋은데 클래식만 고집하면 결국 도태됨 아니면 월등히 잘 하던가
그것도 맞지, 클래식의 정점에 서는것도 말이야 쉽지 그냥 될일은 아니고, 조금 어정쩡하다 싶으면 클래식을 새롭게 발전시키던 융합하던 해야하는것도 맞고 - dc App
@ㅇㅇ 볼링 좋아하는 입장에서 뭐가 사기니 아니니 서로 싸우고 규제하려는게 맘 아프다 좋아보이면 넘어가면 되는거고 본인 스타일이 좋으면 연습해서 이겨내면 되는거고 2026년인데 7080년도에 하던 스타일만 고집하고 있을 순 없잖아
@볼갤러1(114.204) 뭐 그래도 올드 클래식 스트로커에서 크랭커도 나오고 트위너도 나오는거 보면 클래식이 이대로 폐사 하는게 아니라면 뭐가 더 나올수도 있고 파워 스트로커는 너무 신체재능의 영역인거 같아서 넘어가더라도 뭐 하나 더 나오지 않으려나 - dc App
@ㅇㅇ 구슬동자?
@ㅇㅇ ㅋㅋㅋ 클래식에서 더 나올게 뭐가 있을지 모르겠다
@볼갤러1(114.204) 대만의 스피너가 생각나는데 그건 ㅋㅋ - dc App
@볼갤러1(114.204) 뭐 불세출의 굳이 쓰리핑거로 시작하는 힙스터 천재가 나와서 또 요상한거 만들어 줄지도 ㅋㅋ - dc App
제희형을 클래식이라고 보기엔 무리가 있지 않을까? 파커본3세나 크리스반즈가 클래식이지
그냥 쓰리핑거 전체를 클래식에 대입한거긴한데 클래식도 으례 그렇듯 전기 간기 후기로 나뉘기는게 맞긴하지 - dc App
팔 피고 오랑우탄처럼 걷는 투핸드 검거
마 판싸님, 원스탭까정 왼손이 공을 받치기는 했는디, 다운에서 뗏다 아임믜까 쓰리스텝에서 을바트로스마냥 쭉 뻗은 팔과 득수리같이 박힌 엄지를 보싑쎠 내는 윽울흠미다 - dc App
이러쿵저러쿵해봐야 어차피 정해진 룰내에서 경기하면서 점수잘치는놈이 갑이지 그게 스포츠고 실격이 있는 이유 아대도 우레탄도 아직 허용범위 내이니까 정해진 조건안에서 점수잘뽑으면 장땡인거, 금지되고 난 다음에 거기 맞춰서 또 잘치면 되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