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은 논외로 하겠음. 왜냐면 이미 아대선수 거의 멸종함.

사실 꼴보기싫다고 말하는건 정형화된 여자선수와, 구력높은 남자 아마추어볼러임.

1. 여자선수,,동호인
사실 일부 탈아대, 투핸드, 덤리스 선수 존재함. 하지만 아대볼러의 숫자가 압도적이고, 기본적인 근력의 문제때문에 헤결하기 어려움. 물론 파운드를 내려서 탈아대를 할수 있지만 그렇게 선택하려하지 않음. 이건 강제력 아니면 해결 불가.

2. 남자 프로
반반의 비율로 혼용되어 있음.
중요한점은 시니어에 가까운 프로를 제외하고는 아대볼러 거의 없음.
그리고 비슷한 비율에 성적도 아대볼러가 더 못냄.
젊은 층에서 아대는 거의 멸정함.
결국 시간이 지나 지금의 30대 선수가 시니어가 되면 자연스럽게 없어지게됨.
이미 아대볼러의 경쟁력도 없고.

3. 남자 아마추어
여기도 근복적으론 남자 프로랑 비슷함. 나이많은 아대볼러들이 은퇴하게되면 거의 사라지게됨.
하지만 프로랑 다르게 아마추어에선 아직 아대볼러가 경쟁력이 높음.
그 이유는, 프로, 실업선수는 아대착용 안해는 선수들의 구력도 높음. 아대볼러 만큼.
하지만 아마추어 남자볼러는 고령의 아대볼러가 구력이 월등히 높음. 거기다 핸디, 한가한 시간, 여유로운 자금력까지.. 어린 볼러들이 상대하기 현실적으로 어려움.

요약하자면 결국 시간이지나면 경쟁력을 잃고 사라질것임.
하지만 여자는 여전히 아대를 착용할것임.

재미있는거 하나 말하면.
본인 볼링장 및 여러볼링장의 클럽? 무리들을 보면, 고령의 아대볼러위주의 볼러들은 그들끼리 침. 고립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