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과연 동호인출신의 성적낸 볼러들이 제한걸린 상황에서도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는가?

 윤정무프로 등


2. 우레탄 거의 사용하지 않던 상위랭커들이 상위권에 알박기 할까?

 문하영, 김현민, 강민환, 등


3. 우레탄을 저의 사용하지 않고 최근 성적 못내던 왕년에 날렸던 볼러들(최근 몇년 주춤한)이 다시 상위포식자가 될것인가?

 최원영, 정승주, 박상필 등


4. 우레탄 사용 못하던? 시니어 아대볼러들의 전성기가 다시 올것인가?


5. 과연 우레탄위주로 사용하던 투핸드, 덤리스, 크랭커? 볼러들의 성적은 어떻게 될것인가?

 

 조영빈, 이승훈, 윤정무 등



어떤결과가 나올지 궁금함. 


과연 성적이 안나왔던게 우레탄볼이 레인을 지저분하게 만들어서라는말이 결과로 증명될것인지..


몇몇 동호인들이 말한 '재미있는' 경기가 될까? 아니면 더 처람하게 200에서 마이너스인 경기가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