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자세를 정형화된거에 맞추려고 노력하는게 가장 기본기에 충실할 수록 확률이 높아지는거니까 그렇다고 생각하고있음

하지만 볼링은 점수 게임 잘 나오면 장땡

그럼 만약 정형화된 자세에서 살짝 멀지만 개성적인, 자신에게 맞는 자세를 찾았다고 가정하고 그거대로 가도 괜찮다 싶으려면 에버 어느정도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