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자세를 정형화된거에 맞추려고 노력하는게 가장 기본기에 충실할 수록 확률이 높아지는거니까 그렇다고 생각하고있음
하지만 볼링은 점수 게임 잘 나오면 장땡
그럼 만약 정형화된 자세에서 살짝 멀지만 개성적인, 자신에게 맞는 자세를 찾았다고 가정하고 그거대로 가도 괜찮다 싶으려면 에버 어느정도라고 생각함?
보통 자세를 정형화된거에 맞추려고 노력하는게 가장 기본기에 충실할 수록 확률이 높아지는거니까 그렇다고 생각하고있음
하지만 볼링은 점수 게임 잘 나오면 장땡
그럼 만약 정형화된 자세에서 살짝 멀지만 개성적인, 자신에게 맞는 자세를 찾았다고 가정하고 그거대로 가도 괜찮다 싶으려면 에버 어느정도라고 생각함?
지극히 개인적인생각을 이야기해보면요“어느정ㄷㅎ 잘치는 사람들은 일관성을 갖추었다”는 말은,대다수의 상황에서 자세가 스스로 통제 가능하다는 이야기라는 건데,그 말은 때로는 볼을 느리게, 때로는 빠르게, 볼의 더 회전을 만들고, 회전을 죽이고, 볼의 틸트의 변화를 상황에 맞게 다 줄수있는거, 등등…특정 어떤자세를 가져가야 고점으로 간다는 접근보단,내가 얼마큼 내 구질에 객관화 되어있느냐가 고점을 결정하지 않냐는 접근입니다결론적으로 본인 스스로 느낌대로 밀고나가보세요!레인리딩을 하면서 노하우를 쌓았다면 어디볼링장을가나 애버 210이상은 현실적으로 칠 수있다고 봅니다! - dc App
기준이 이상한데? 좋은자세->좋은점수 <<이건 개소리임. 애초에 좋은자세의 목적은 부상없이 몸에 과부화가걸리지않게 몸을 운동역학에 맞게 효율적으로 쓰는데에 있음. 너의 몸이편하고, 그게 아프지않고 볼링을 재밌게 칠수있다면, 그게 너한테 좋은 자세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