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리프트앤턴을함. 일관성 아작나서 턴앤리프트를 하라고 조언받음. 이제 일관성도 좋아지고 도는 라인에서도 13포케팅은 되는데
첨에 리프트앤턴을 할 때만큼 그 스트라이크가 잘 빠지지 않음.
다시 리프트앤턴 도전해봐도 좋을까. 아니면 까불지말고 더 정교하게 치는 연습을 할까
첨엔 리프트앤턴을함. 일관성 아작나서 턴앤리프트를 하라고 조언받음. 이제 일관성도 좋아지고 도는 라인에서도 13포케팅은 되는데
첨에 리프트앤턴을 할 때만큼 그 스트라이크가 잘 빠지지 않음.
다시 리프트앤턴 도전해봐도 좋을까. 아니면 까불지말고 더 정교하게 치는 연습을 할까
정교한게 정배임
일관성 좋은게 낫지 - dc App
유툽을 비롯 남말 무조건 따르지 말고 해 보고 아니다 싶음 중지 하길, 내 주위 볼러들을 봐도 잘 알지도 못하면서 하수 볼러들에게 이래라 저래라 훈수 드는 걸 보면 ㄹㅇ 개 답답한 심정 들때가 한두번이 아님, 자신의 기량 향상을 위해서 새로운 시도는 해 볼수는 있음 그러나 그게 자신과 맞지 않는다고 생각 되면 바로 버리는 게 자신을 위해서 개 이득, 가령 유툽 영상으로 각종 선수들이 이게 좋다, 맞는 거다라고 우겨도(?) 그게 정작 자신과 맞지 않으면 무용지물 이듯이, 괜히 잘못된 기술 습득 하려다가 이도저도 아닌 상황이 되어 슬럼프에 빠질 수도 있고, 고로 다른이의 기준 보다 자신이 해 보고 자신에게 맞는 걸 찾는 게 ㄹㅇ 중요 하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