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렝스 길게 뽑아서 찍가다가 브레이크 포인트에서 살짝 꺾이면서 포켓팅되는 라인을 선호하는데 뭔가 솔리드+샌딩볼은 너무 일찍 돌기 시작하니까 난이도가 높은 것 같음그려칠 땐 솔리드 볼이 더 편했던 것 같은데
붙여칠수록 오일존을 많이 지나가면서 힘을잃고 입사각이 적으니 펄폴리를 써서 최대한 힘을보존하면서 늦게 반응하게만들어야 입사각이 생기겠지
펄폴리나 펄 샌딩이 다루기 편해. 솔리드 샌딩은 차라리 내려와서 브레이크를 많이 땡겨놓고 치는느낌으로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