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프테 참가자 1/4토막난건 알고있지?
올해 180정도 지원했다던데...
불과 몇년전 600명 넘어서 새벽에도 치고 했던것 같은데.
거기다가 실기 프리패스였던 선출도 포함하고도 저지경임.
물론 절대평가로 바뀌면서 줄어서도 맞겠지만 그만큼 매력적이지도 않고, 돈버는 직업이 아님을 깨닳은 거겠지~~
플러깅 제한도 답없고....
거기에다 우레탄 78규제가 추가?
물론 규제로인해 못칠정도 실력이면 애당초 안되겠지.
그래도 참가율 처참해질껄??
프로대회 아마예선도 몇몇의 놀이터 될꺼임.
이미 그렇기도 하지만.
요지는 프로는 더이상 선망의 대상도 아니고, 그냥 고립될꺼야.
작년부터 프테 1차 접수만 해도 통과라고했음 ㅋㅋ 아대금지도 안하면서 우레탄금지는 칼같이 쳐하고 대회 상금은 쥐좆만하고 프로따고싶겠냐고 ㅋㅋ
그건 여자쪽일건디 - dc App
@레미난 알아 그냥 볼링으로 돈벌어먹는거 좆같다고 억까하는거임 ㅋㅋ
@볼갤러1(220.81) ㅋㅋㅋ 이게 상주 샵 프로한테나 아는 프로분들한테 물어보면 돈 안된다고 하지말라고들 하긴 해 ㅋㅋ - dc App
@레미난 볼링으로만 밥 벌어 처먹으려는 능지박살난애들보면 어떻게 살아가는지 딱 보임 ㅋㅋ
절대평가로 바뀌고 실업 애들 들어오니 일반 볼러 들이 참여할 이유가 없지 다른 이유도 있지만 이게 제일 큼
그정도는 아니고 300명 조금 안되게 신청했어 이것도 많이 줄어든거긴 하지만...
내가 29기때 450명즘이었고 30기는 모르겠고 31기는 세보니 300명은 안되는거 보니 줄긴 줄었네 여자쪽도 줄어서 1차 그냥 합격된거 보고 좀 웃겼음 ㅋㅋ - dc App
어차피 할 사람은 한다 실력 안되는 애들이 주제 모르고 불나방처럼 뛰어들던게 줄어든것뿐이다
그 불나방들이 돈되는 수입이라는건 생각 못하나보네. 그 불나방들의 숫자가 관심도 이고, 볼링의 미래라는거지
@글쓴 볼갤러(223.62) 지금 불나방이 국제오픈같은게 아닌 아마 예선으로 본선 올라오는 아마추어들일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인구 역피라미드 마지막 상황에서 뽑아먹고 끝내버리겠다는 심보가 너무 보임
절대평가는 옛날이고 상대평가가 요즘아닌가요? - dc App
맞네요. 반대로 적음요
한국 프로씬은 미국처럼 라이센스비 내고 트라이얼 참가자격 주는 시스템 하는거 아닌이상 이젠 망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