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프테 참가자 1/4토막난건 알고있지?

올해 180정도 지원했다던데...

불과 몇년전 600명 넘어서 새벽에도 치고 했던것 같은데.

거기다가 실기 프리패스였던 선출도 포함하고도 저지경임.


물론 절대평가로 바뀌면서 줄어서도 맞겠지만 그만큼 매력적이지도 않고, 돈버는 직업이 아님을 깨닳은 거겠지~~

플러깅 제한도 답없고....

거기에다 우레탄 78규제가 추가?

물론 규제로인해 못칠정도 실력이면 애당초 안되겠지.

그래도 참가율 처참해질껄??


프로대회 아마예선도 몇몇의 놀이터 될꺼임.

이미 그렇기도 하지만.


요지는 프로는 더이상 선망의 대상도 아니고, 그냥 고립될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