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필일때는 집앞 볼장, 클럽 정기전 모두 크러쉬로 무난하게 풀어냈는데 전역 후 볼장, 패턴, PAP 전부 바뀐 이후로는 걍 벤치행인 느낌 최근에는 오히려 피치블랙이랑 퀀바우가 고점 더 높고 평균값도 잘 나오는 느낌인데 슬슬 보낼 때가 됐나 싶기도 하고 패턴 바뀌면 또 어캐 될지도 몰겠고, 예쁜거랑 집앞에서 점수 나름 잘 나왔던거 생각하면 보내기 아쉽기도 하고 그래서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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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글 첫댓부터 광고봇 댓글인게 ㅈㄴ 긁히네 ㅅㅂ
크러쉬도 78d 밴웨이브 맞았겠네
솔직히 클럽 정기전만 하는 입장에선 경도는 노상관인데, 예전 대비 변수가 너무 늘어난 느낌이라 고민중 오히려 겨울에 받아온 피치블랙이 변수 더 적은 느낌
원래 브릿지핀업 손에 안맞기도 했는데 크러쉬만 유일하게 괜찮게 굴러서 썼다가 이젠 크러쉬마저 안맞는 기분이기도 하고
@볼링링 아무래도 pap나 패턴 바뀐게 영향 크겠다
우레탄 전체적으로 밴먹어서 분양해도 돈도 얼마 안들어올거같은데 소장하고 계시는건??
팽이아조씨가 싸게 넘겨준거라 쌀먹 생각은 없읍니다
@볼링링 그럼 보내지말져 ㅋㅅㅋ
어차피 중고볼로 샀던거 아님? 안맞으면 굳이 갖고있을 필요가
머야 우리 크러쉬 애껴줘요 라기에는 요즘 나도 별로 안쓴다는것...리액이 나은듯 - dc App
지금 볼링볼링 환경이 허슬 터보R같은 엔트리급이 제일 잘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