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필일때는 집앞 볼장, 클럽 정기전 모두 크러쉬로 무난하게 풀어냈는데

전역 후 볼장,  패턴, PAP 전부 바뀐 이후로는 걍 벤치행인 느낌

최근에는 오히려 피치블랙이랑 퀀바우가 고점 더 높고 평균값도 잘 나오는 느낌인데

슬슬 보낼 때가 됐나 싶기도 하고

패턴 바뀌면 또 어캐 될지도 몰겠고, 예쁜거랑 집앞에서 점수 나름 잘 나왔던거 생각하면 보내기 아쉽기도 하고 그래서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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