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퍼 7~8년 넘게 주구장창 써도 중약지 인서트외엔 바꾼게 없는데 리액티브 복원 2~3번 딱 돌리면 고때부터 크랙 부터 해서 바로 깨져나갈 준비 완료더라 요번에 복원한번도 안한 틸라이노프로 15파 2피스인디 중약지 크랙 살짝 생긴거보니까 투피스도 리액티브면 별수없네 싶드라 - dc official App
볼링공은 그저 소모품이다 생각하고 쓰고 있어서 얼마 안되서 공 터져서 갈라지는거 아니면 그러려니 하고 씀 ㅋㅋ 플럭스가 4달인가 5달만에 터져서 얼마 못 쓴게 좀 슬픔 많이 굴린것도 아닌데 ㅜ - dc App
소모품치고 너무 비싸누 - dc App
@도룡이 ㄹㅇㅋㅋ - dc App
볼링회사들이 기본적으로 수명오래가는 볼은 안만들어 가장 기본이야 스톰 볼로고도 샌딩 2번하면 날라가게 만들잖아 커버스탁 두께도 얇잖아
성능과 내구성이 반비례한다능... - dc App
안날라가던데??
그냥 우레탄 쓰자
틸라이노 중약이 사이 크랙잘가는듯..
나만 그런게 아닌갑네유 - dc App
뇌피셜이지만 이런거 아닐까 일단 리액이 우레탄 + 가소제 조합으로 알고있음 기름쳐먹고 뻗음 → 기름빼겠다고 고온의 환경에 노출시킴 → 기름은 빠지지만 열 가해서 변형 일어나고 가소제까지 같이 날라가서 반응도 예전만큼 안나오고 내구성도 떨어짐 우레탄은 가소제도 없고 기름 안쳐먹어서 고온환경에 장시간 반복적으로 노출시킬 일도 없으니 내구성 짱짱
고온 환경에 장노출 시키면 경도가 또 낮아지니 오히려 이득인 만능 우레탄
리액은 이제 구멍만 뚫어서 씁시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