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 하우스볼 맨날 오른손 클래식느낌으로만 던져왔음

취미로 볼링 시작하려는데  갑자기 왼손이 끌림.


이유로는

덜 흔해서 뭔가 멋짐

어릴 때 넘어지면서 오른 손목 짚으면서 뼈가 다쳤었음. 그래서 오른 손목이 더 약한 거 같음

왼손 볼러는 혼자 레인 왼쪽 써서 언제가든 정비 상태일 것만 같음



근데 오른손잡이라 확연히 왼손 감각이나 손가락 움직임 등등이 훨씬 못함


오늘 지공하러 가는데 갑~자기 왼손이 땡겨서 고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