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 하우스볼 맨날 오른손 클래식느낌으로만 던져왔음
취미로 볼링 시작하려는데 갑자기 왼손이 끌림.
이유로는
덜 흔해서 뭔가 멋짐
어릴 때 넘어지면서 오른 손목 짚으면서 뼈가 다쳤었음. 그래서 오른 손목이 더 약한 거 같음
왼손 볼러는 혼자 레인 왼쪽 써서 언제가든 정비 상태일 것만 같음
근데 오른손잡이라 확연히 왼손 감각이나 손가락 움직임 등등이 훨씬 못함
오늘 지공하러 가는데 갑~자기 왼손이 땡겨서 고민임
여태 하우스볼 맨날 오른손 클래식느낌으로만 던져왔음
취미로 볼링 시작하려는데 갑자기 왼손이 끌림.
이유로는
덜 흔해서 뭔가 멋짐
어릴 때 넘어지면서 오른 손목 짚으면서 뼈가 다쳤었음. 그래서 오른 손목이 더 약한 거 같음
왼손 볼러는 혼자 레인 왼쪽 써서 언제가든 정비 상태일 것만 같음
근데 오른손잡이라 확연히 왼손 감각이나 손가락 움직임 등등이 훨씬 못함
오늘 지공하러 가는데 갑~자기 왼손이 땡겨서 고민임
레인이 정비상태는 아닐거임.. 볼링 많이 안치는 사람들이 잘 안오는 곳이면 몰라도 많이오는 곳이면 하우스로 막쳐서
딸도 왼손으로 치지그러냐?
갑자기 왼손할거면 하우스 볼로라도 연습 좀 하는게 의도랑 상황은 알겠는데 지금까지 힘 감각은 오른손 땡겨놓고 왼손을 마이볼로? 높은확률로 발은 꼬이고 팔 손목은 아픔 그리고 공은 거터로 빠져서 긁히고
그거 홍대병임 - dc App
그거 맞다
전설로만 듣던 우투좌딸이노ㄷㄷ
투핸드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