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후기: 볼링공 만족감<<<<<신발 만족감(kd-5)


기존에 쓰던거는 5만원짜리 입문용 신발이었는데 자꾸 몸이 앞으로 넘어가려 했음

그래서 난 내가 문젠가 하고 어떻게든 안 넘어가려고 안간힘 쓰니까 공도 제대로 못던짐

그렇다보니까 슬라이딩이 아니라 스텝을 내려찍으면서 착지했었는데 새로 신발 사서 갈아신고 다르구나 바로 느꼈다


아직도 갈길이 멀지만 확실히 전보다 안정감이 생겨서 너무 좋다

신발 산 계기는 레슨강사님이 신발 바꾸면 더 좋을거에요 하길래 사봤음


현재까지

퍼햄, 위도우 하드볼, kd-5신발, 2볼백, 레슨비 합쳐서 82만원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