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 볼링인들의 인기를 얻은만큼 소중하게 대해주기보다

그냥 개돼지라고 생각하는듯한 그런 생각이 들어서

그래봐야 나 한사람이지만, 이번일 + 최근의 모습들로 실망이 커져서 안갈듯


실력이 뛰어난건 알겠지만

상대방에 대한 존중 없는 실력은 나에겐 의미 없다고 봄. 


아무리 영상이라지만 지금은 이제 선배짬으로 찍어누르는 개그가 시대 흐름에 따라가지 못하는듯 보이고


친근하게 다가가면 되는데, 본인이 실컷 장난해놓고 그 치켜뜬 눈으로 찍어누르려고하는 듯한 표정이,

편집된 영상 중간중간 보여서 좀 짜치게 보임 


존경 받을 수 있는 모습을 좀 보여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