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약지는 그대로 둔 상태에서 엄지를 뺀다고 가정 브로큰 된 상태에서는 중약지가 걸려있기 때문에 아무리 팔을 뒤로 빼도 엄지가 빠져나올 수가 없음 이럴땐 커핑을 하듯 볼을 손목으로 감싸 그리고 커핑량을 늘리듯이 볼을 더 깊이 감싸면 요로코롬 엄지가 빠짐 이해했어?
그림 난해하노
열차 안이라 이쁘게 그릴 자신이 없었삼 ㅜ
밑에 쓴이고 이해했어요 근데 선수들 강의영상에서 첫번째처럼 브로큰 된 상태에서도 스무스하게 빼던데.. 엄지는 그냥 넣은 상태로 들릴 정도로 타이트하게 쓴다고 하구.. 저도 똑같은 조건인데 왜 그럴까영ㅎ - dc App
엄지가안나온상태로 턴이되면 나올래야 나올수가없다..
선수는 선수라 가능한 거고(그런 투구로도 안정화가 됐을 정도로 긴 시간 연습을 했으니까) 이제 시작한 볼린이가 그런 테크닠을 바로 익힐 수 있다면 넌 볼링 천재야 볼링 천재가 아니면 정석대로 배워서 기본기 익히고, 연습 하면서 자기 투구를 찾아야지
그냥 간단하게 아대찼을때 그 손목 포지션으로 스윙하면 엄지를 구부리지 않는 한 착지발 30센티 앞에서 자연스럽게 빠지게 됨 자꾸 손목을 구부릴 생각하지 말고 검지 중지 약지 새끼 손가락 뿌리관절로 볼을 받쳐야 됨
저 친구가 물어본건 릴리즈때 빼는게 아니라 볼 들고있을때였음!
아 그런가.....
피치 문제일수도 있음 지공한곳 찾아가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