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립이 고정인상태로 구질변화시 엑시스틸트와 엑시스로테이션 그리고 회전량, 컵핑이 달라져도 pap는 크게 변하지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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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을 바꾸면 pap가 변경된다 그그립에 또다른기술이 있다


변수로 같은그립에 콕킹량을 변경할시 그 정도에따라 수직거리가 변화된다.


다양한구질을 구사할때 각자의 추구하는 그립이 존재하고 그립에 방향에 맞게 피팅을 하는게 포인트다


레이아웃은 그구질의 특성 5가지 스탯에 맞춰서 레아웃이 나오는건데 특정레이아웃을 고정시킨  5명에게 지공시 5명중 좋다고하는사람 별로인사람은 분명히 갈린다


다만 이모든걸 제끼고 김경민 홍해솔 지근 등등 국가대표선수들은 아무거나 뚫어줘도 피지컬로 이겨내고 그볼의 레이아웃보단 공의특성파악에 초점을 둘수있어 점수내는과정이 동호인보다 수월하다


동호인들은 국대선수처럼 피지컬이 발달되있지않다 다만 30만원짜리 공으로 최대효율을 내는것이 더 이 운동의 본질이지않을까?


미안 여기만큼은 감성적 볼링보단 사실적 논리적 볼링이길바래 그냥 센치해져서 적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