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우리가 볼살때 유투버 리뷰나 선수들 쓰는거 보고 살건데
그사람들이 홍보하고자하는 볼 스폰서 입김에 자유로울수 없어서
많이 편향적으로 정보가 전달되지않나 싶음
계속 역대급이니 하는 고정멘트와
칠때마다 놀라워하는 표정의 비슷한 리뷰들 많이 보니까
피로감 오져버림
그래서 전문가 집단과 구매한 소비자들에 의한 객관적인 데이터가
필요하지 않나 싶음
물론 세상에 썩은 공보다는 썩은 손이 문제라고 생각은 하고
용도에 따라 사용방법도 다르긴 하지만
볼 홍보마다 극찬이니 좀 신물나서 생각해봄
- dc official App
볼링공 사실상 색깔놀이 각인놀이라 방법 없음
그냥 등급에 외피에 깔만 이쁘면 사긴 하지... - dc App
ㄹㅇ임
필요한데, 너무 비주류 종목이라... 가장 좋은 건 새볼 많이 사는 동호회 정기전/벙개가서 볼 리턴덱 유심히 보는 게 젤 좋음. 입소문이 좀 돌면 그 공이 많이 보일 거임
아니면 깸마니 새 볼 시세 별로 안 떨어지는 볼
리턴덱 많이 보이고 시세 유지된 볼이 갓볼이긴하지 - dc App
외국꺼긴한데 공종류별로 랭쓰랑 브레이크반응별로 정리해놓은애 있는데 인스타에 그거 보고 내가 쓰는거랑 비교함 대충 - dc App
외국꺼라도 공유점 - dc App
@도룡이 zvlbowling 얘가 올린거 보고 대충 아 그런갑다함 - dc App
볼링공 발전은 이미 끝난거같고 디자인만 조금씩바꿔서 내는거라고본다. 더이상 발전할수없음
어차피 규격값 안에서 노는거라 볼성능 탁월한건 기대안하는데 가성비충이라 가성비 보고 살수있는 지표가 있으면 소비자가 좀 편하게 살수있지않나 싶음 - dc App
그래서 김현범 유튜브말고는 볼리뷰 하나도 안 봄 갤주도 스폰받기는 해서 단점은 많이 말 못하지만 다른 볼이랑 비교해보면 이 공은 버려야한다는 게 대충 보임
이게맞음 그나마 가장 정직한 볼리뷰
나는 다 보는데 모든 제조사볼 다 비교하는 내용은 너무 좋다고 생각함 - dc App
갤주랑 황승국 윤선근 볼링맛집이 괜찮음
윤선근 아재 스타일처럼 걍 같은 구질로 치는거 볼마다 비교 좀 잘되는거 같음 - dc App
그래서 리뷰는 같은 레인 같은 패턴에서 비교 투구 있는 리뷰만 참고함 나머지는 그냥.. 굴러가는 마블링 보는 정도
굴러가는 마블링 꼭 보고 사야제 - dc App
일단 볼 빨아주는 멘트는 다 거르고 모션이랑 볼끼리 상대적으로 비교하는 멘트만 참고하는 편
안쓰거나 못본 브랜드볼안에서 비교하면 잘 모르겄드라 - dc App
zvl볼링이나 virtue bowling supply(레이아웃 고정, 고회전량 저회전량 비교라서 참고하는편) 아니면 범프로님처럼 다양한 구질을 구사하는 사람들 꺼만 보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