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레탄 판매한지 40~50년 됐다 거의 반백년이다
그 동안 소비자한테 얼마나 팔았을거라고 생각하냐
볼링이 개단순한 게임인데 이제 와서 무슨 경도랍시고 레인을 망친다고 금지시켜버리고 78D 사라는게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냐? 애초에 볼링은 레인 읽는 운동인데
왜? 리엑티브 폴리볼은 오일에 미끄러져서 떠서 가니까 금지하고 폴리싱을 금지하던가 솔리드볼은 오일 흡수 많이 하면서 가니까 금지하지? 아얘 리엑티브를 백엔드 각이 쎄니까 금지하지?
결국 50년동안 지들이 소비자한테 우레탄 판거 못쓰게 강제로 리셋 하고 다시 사라고하니 열받는거야 어떤 스포츠가 이딴 말도 안되는 일이 일어나냐?
스포츠중에 이런 경우 있으면 하나라도 대봐라 이게 기만이지 뭐냐
소비자한테 책임전가하니까 좆같은건데 개초딩새끼마냥 어쩔도르로 긁는새끼들 쳐죽여버리고싶음
돈이 없어서 부들거리는거라 생각하는 애미터진새끼들 사회생활 해보긴 했을라나 씨발
분탕이거나 뇌가 없거나 볼팔이아니고서야 소비자권리가 침해되는 상황에서 새볼 사란 얘기는 병신 새끼지 뭐
다른 스포츠 종목 있냐고 물어보니...마라톤이나 수영에 있긴하네... 반발력 때문에 마라톤화 밑창의 카본 플레이트를 1장 이상 장착된 신발은 금지...수영복도 예전 올림픽에 전신수영복이 마찰계수 줄인다고 금지시킨적도 있지...
일본은 78d 나오는 즈음부터 이미 78d 말고는 수입이 안 들어왔는데 한국은 꾸역꾸역 쳐팔아재끼고 아몰랑하는 게 역겨운 건 사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