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볼링장에서 국민지공인지 기본으로 뚫었음

이게 나한테 맞는건지 좋은건지 나쁜건지 모르겠는데

다음 공은 지공 잘한다고 소문난 곳에서 다시 측정해서 뚫어보고 하면서

나한테 맞는 PAP 찾는거임??

아이티? 스위치? 엄지 덤 다른 공에 그대로 껴서 쓰던데

이건 자기한테 딱 맞는거 찾은 사람들이 하는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