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중간 지공사도 바뀌고 어려일이 있었지만
볼매에서만 공 50개 이상 뚫음
상주 볼링장이 볼매는 아니여도 지공 + 정회원 몇년하면서
최근 느낀게 요즘 볼매 가면 관리가 전혀 안됨
이유는? 사장의 부재지 뭐
나도 요즘 볼매 자주 안가지만 갈때마다 사장 본적이 없음
사장이 없으면? 당연히 직원들 개판으로 일하지
예전에는 지공을 본인이 했기에 볼링장 상주하는시간이 많았지만
프로샵 외주 주면서 완전 개판 된거같음
예로 들면 몇주전 주말 이벤트 게임 끝나는 시간에 가서 쳤는데
어프로치가 말도 안되게 개판이였음(거의 빙판 수준)
12시50분에 이벤트 게임 끝나면 정비하는데 그때 예전볼매 같으면
알콜 뿌려서 어프로치 닦아야하는데 대충 닦은거 같음
아무리 조심하게 친다고 쳤는데 두번 넘어짐 ㅡㅡ
칠맛 싹 사라져서 직원한테 어프로치 닦아달라니까 걸레 발로
대충대충 닦아주고 가는거 보고 정매니 떨어져서
이젠 볼매에서 볼 안치고 지공만 할라고..
내가 볼때 주인장이 볼링장에 돈을 안쓰는건 아니거든?
직원도 다른 볼링장에 비해 많은편이고
기계실만 보는 직원만 따로 있고
청소도 외부업체 쓰거든?
근데 이렇게 관리 안되는건 주인장의 볼링장에 무관심인듯
그냥 님 스텝이 이상해서 넘어진 거 아니고?
볼링 9년차임 그리고 솔도 빡빡한거 쓰고 있고 거기에 어프로치 체크할때 너무 미끄러워서 솔, 힐 둘다 볼타올로 빡빡 닦았는데 미끄러워서 뒤로 자빠짐
근데 볼매랑 관련없이 난 볼링장 직원이 친절한 걸 본적이없다
@볼갤러1(218.237) 마인드 가봐 친절해 내가 가본 볼링장중에 ㅅㅇㅂㄹㄱ가 직원들 역대급 폐급이였음
저번주 볼매 갔는데 사장님이 열심히 기계 수리하고 관리하시던데;;; 너무 단편적인 것만 보면 그거에 매몰됨..
그럴순있는데 내가 7년 넘게 다니면서 느낀거임 솔직히 안쓴것도 있는데 이거 넷상에서 또 시끄러워질까봐.. 아무튼 직원 관리 안되는건 팩트임 본인도 알껄?
그럴순있는데 내가 7년 넘게 다니면서 느낀거임 솔직히 안쓴것도 있는데 이거 넷상에서 또 시끄러워질까봐.. 아무튼 직원 관리 안되는건 팩트임 본인도 알껄?
좋은 직원 들어오는것도 운빨임 그런 운이 거의 없기 때문에 사장이 없으면 가게는 망함
다른 일도 마찬가지지만, 자영업은 '사람' 얻는 게 정말 힘들지
볼매 여직원은 ㄹㅇ 불친절하더라 - dc App
ㅇㄱㄹㅇ
직원이 20대 면 일반 자영업에서도 다 거르는 그세대 아님?
시끄럽다 배급견새끼야
볼매 직원들 불친절은 너무유명하고 내가 유료정비 하려고하는데 2026 진승 a 등록안되있다고 한거듣규. 응? 했던기억은있다 패턴뜬지가언제였는디
볼매 직원 한번 싹 갈자
한번 유명해지더니 관리 소홇해지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