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볼매자리로 다시 오픈하면서 거기서 지공만 7년 넘게 했음
중간중간 지공사도 바뀌고 어려일이 있었지만
볼매에서만 공 50개 이상 뚫음
상주 볼링장이 볼매는 아니여도 지공 + 정회원 몇년하면서
최근 느낀게 요즘 볼매 가면 관리가 전혀 안됨
이유는? 사장의 부재지 뭐
나도 요즘 볼매 자주 안가지만 갈때마다 사장 본적이 없음
사장이 없으면? 당연히 직원들 개판으로 일하지
예전에는 지공을 본인이 했기에 볼링장 상주하는시간이 많았지만
프로샵 외주 주면서 완전 개판 된거같음
예로 들면 몇주전 주말 이벤트 게임 끝나는 시간에 가서 쳤는데
어프로치가 말도 안되게 개판이였음(거의 빙판 수준)
12시50분에 이벤트 게임 끝나면 정비하는데 그때 예전볼매 같으면
알콜 뿌려서 어프로치 닦아야하는데 대충 닦은거 같음
아무리 조심하게 친다고 쳤는데 두번 넘어짐 ㅡㅡ
칠맛 싹 사라져서 직원한테 어프로치 닦아달라니까 걸레 발로
대충대충 닦아주고 가는거 보고 정매니 떨어져서
이젠 볼매에서 볼 안치고 지공만 할라고..
내가 볼때 주인장이 볼링장에 돈을 안쓰는건 아니거든?
직원도 다른 볼링장에 비해 많은편이고
기계실만 보는 직원만 따로 있고
청소도 외부업체 쓰거든?
근데 이렇게 관리 안되는건 주인장의 볼링장에 무관심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