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은 명품백이 아니라
핀에 쳐박히고
기계랑 박치기 하는거다
공기스 본드자국 지공팬슬자국 기포
그런거 신경쓰지 마라
너무 민감한 볼린이들 많은데
어차피 공은 긁힐수밖에 없어
공은 공일뿐이야
30만원 짜리도 아끼지말고 개같이굴려
30만원이면 자전거한대값인데 싸다는뜻이 아니다
스트레스 받지말라는거다
볼 쩌억 벌어지면 수입사에서 교환해준다
아니면 중고볼을 쓰던가
무슨 3천만원짜리 자전거사야 운동이되고
노스페이스 입어야 관악산 갈수 있냐
장비의노예가 되지마라
맞는말임 그런데 경도 지랄 우레탄 금지 지랄하고 있는 현실
고작 30만원에 목숨걸만큼, 볼링을 즐기는 인원 평균적으로 그지가 많다는 반증
이거맞다
부자면 볼링치겠냐ㅋㅋ
볼링이 골프보다 돈 더 많이 나가는 기분인데 난 ㅋㅋㅋㅋㅋ
이거맞다 그냥 편하게 볼링 친다는거에 감사하게 생각해야지
그래도 새볼사서 기게에 찍혀나오는건 슬프거든
기계에 긁히는거는 ㅇㅈ인데 찍혀서 깨지는거는 복원받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