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는데 친구따라 볼링 배웠다가 재밌어서 거의 일주일에 2번은 치는데요. 


용인 볼토피아랑 안양도시공사 볼링장 이렇게 두곳 차타고 다니면서 치다가 서울에서 알아보려고 하니까 눈이 너무 높아져서 그런지 레일에서 볼 덜덜덜 떨리면서 굴러가는 것만 봐도 불만족이 되어버려서.. 오란다 볼링장은 가봤습니다. 


MK 볼링센터 구로에 액션캠 있다고 해서 가보려고 했는데 갤 분들 민심이 안좋아서


혹시 괜찮은 볼링장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