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반대파의 입장이야, 억울함이 가장크지.
근데 찬성파의 이유는 뭐임?
1. 나는 우레탄 안써서
2. 우레탄에 피해를 많이봐서(일부 실력점검필요)
3. 보기에 재미 없어서
4. 그냥 우레탄드는거 꼴보기 싫어서
5. 규정이니
6. 사고 싶었던공 피붙어서 못샀기때문
무조건 까지만 말고 찬성의 이유가 궁금함.
아!! 프로및 대회에서 우레탄밴 말고 동호인에게 끼치는 영향에 대해서..
뭐 반대파의 입장이야, 억울함이 가장크지.
근데 찬성파의 이유는 뭐임?
1. 나는 우레탄 안써서
2. 우레탄에 피해를 많이봐서(일부 실력점검필요)
3. 보기에 재미 없어서
4. 그냥 우레탄드는거 꼴보기 싫어서
5. 규정이니
6. 사고 싶었던공 피붙어서 못샀기때문
무조건 까지만 말고 찬성의 이유가 궁금함.
아!! 프로및 대회에서 우레탄밴 말고 동호인에게 끼치는 영향에 대해서..
실제로 피해가 있긴함=극복가능=근데 같은클락에 우레탄쓰는사람없으면 이걸 극복할 필요없음=우레탄쓰는사람있는클락과 없는클락의 형평성이 떨어지긴함
뻔하지 미국협회 들먹일 때는 언제고 이제와서 지들한테 불리한 결정 내린니까 지랄하는게 참 뭐같아서
우레탄 쓰는 있으면 다 우레탄 써야하는게 안 좋음 대회들 보면 다 포도알 쓰고 있고 각자 구질에 맞게 하이볼, 미드봉, 엔트볼 쓰면서 공략하는 맛이 있어야 하는데
같은 레인을 쓰는 사람들의 공을 반강제적으로 우레탄을 들게 하는 점이랑 패턴을 나름 고민해서 만들었을텐데 그걸 무시하는 경향이 경기를 단조롭게 만드는 것 같아서 재미가 덜함. 허들 경기나 장애물 달리기 하는데 '그냥 결승점에 도착만 하면 되는 거 아님?' 하면서 막 뛰어가는 느낌임.
이유가 뭐 중요함 룰은 따라야지 내가 볼링이라는 스포츠를하고 해당 스포츠룰에 따라가는게 뭐 이상함? 이걸 설명해야해? 너 축구를 농구공으로 할거야? 핸드볼을 축구공으로 할거야? 공에 대한 규제는 규칙이야 따라가는거지규칙이 싫으면 다른 스포츠를 해야지 왜 규칙이 올바른가를 따져 취미생활에 무슨 논문쓰니?
왜 이렇게 화가나있어? 당연히 룰을 따라야하지. 대회에서는. 그리고 니말 틀린게, 동호인에대한 규제는 어디에도 없어. 그리고 너 축구할때 피파 공인구로만 하니? 그리고 볼링은 니가말한 축,농구, 핸드볼이랑 다른게 개인장비야. 비교할꺼면 야구배트랑 비교를 하던가. 화좀내지말고 논리적으로 낮게 말하자. 싸우자는게 아니라 이유를 묻는거잖아. 이해되지?
@볼갤러5(223.62) 말을 잘 이해해봐 너도 말하잖니 룰을 따른다는게 이유가 필요하니? 동호인 규제는 어디에도 없지 스포츠에 사회인도 규제하니? 따르는 사람이 있을뿐이고 따르는 사람은 룰이니까 따른다는거지 뭐가 큰 이유가 있냐는거지
@볼갤러8(124.56) 아~~ 룰이니까 따라야한다에서 끝났으면 그렇게 이해했겠지. 뒤에 이상한 말을 추가하니까 한말이야. 룰이니까 찬성하고 따른다로 이해했어
근데 레인변화 운운하려면 에초에 왼손 오른손 서로 나눠서 시합해야하는거 아니냐 그거도 형평성으로 치면 어이상실인데.... 그렇다고 동호인들치는 하우스패턴을 선수들 시합처럼 좌우 다르게 깔아서 벨런스 맞춰주는거도 아니고
1번이지 굳이 쓸이유가 없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