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몇년간 볼링을 안치게된 (?) 사람인데 요즘 어때요 ?
한창할때는 장비도 다 있어서 재미있게 쳤는데 이사를 하게되면서 볼링을 끊게 되었네요
제 경우는 경기권에 살다 일때문에 서울로 오게되었는데
서울이 전체적으로 많이 비싸더라구요 아침 오픈시간에 맞춰서 치게되면 그나마 부담이 덜한데
점심 저녁에는 너무 비싸서 부담스러워지네요 + 락커비도 어마어마하게 비싸네요 (1년 비용이 10만원 이상)
요즘 한게임비용 얼마나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가끔 검색해보면 5천원은 넘는거 같네요
생활스포츠라기엔 전체적인 금액이 부담스러워지니 그냥 전에 살던 동네 볼링장에 계속 비용만 락커비만 부담하고 치질 않고 있네요
전에는 연예인들이 자주 볼링 홍보도 하면서 저변을 넓히고자(?)해서 입문 및 인기가 올라오고 있었던거같은데
최근에는 조용...한거 같기도하고요
요즘 치시는분들 어떻습니까 ?
코로나 이후로 하락세긴합니다.
락커비 10만원이 비싸다고 할거면 볼링 어케침?
그전에는 락커비 2~3백 5~6만원이었어요 볼링비도 아침에는 3~4000원정도? 5게임하면 1.5만정도선에서 끊은거같은데 체감이 다르긴합니다
락커비 10만이면 존나 비싼거 맞는데 5만원이 정배임 - dc App
락커 10만원 비싼거 맞다
신수지 볼링치던 시절이 볼링 붐 이었더고 보면 됨, 지금은 유저수 개박살남
아 딱 신수지 김수현 이홍기 채연 연예인들 많이 칠떄 그때 쳤던거같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