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중고볼 스판 대충 맞아서 재지공 안하고 그냥 연습하고 있는데시작한지 얼마 안 돼서 아직 엄지 타이밍도 들쑥날쑥하고뭔가 내 스타일의 투구?라는게 안 잡힌 상태임어떤 지공이 나한테 잘 맞을지도 모르겠고새 볼이 생기긴 했는데 이거 그냥 프로샵 가서 뚫어달라 하면 알아서 국민지공 같은걸로 해 주심?아니면 공 아까우니까 중고볼로 더 연습하다가 감 좀 잡히면 그때 지공하는게 나을까?
마이볼이 있어야 일관성이 생기지
3년후에 뚜러
엄지쓰면 얼른 지공 해서 맞게 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