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가 무슨 볼 썻는지 유투브 중간에 멈춰가면서 봐야되고
안보이는건 뭔지도 모름
어차피 시합하면서 볼검사 다해서
등록한 볼 뭔지 알꺼고
TV파이널 진출한 선수들 인터뷰할때 무슨 볼 썻는지만 물어보면 될껄
공인비 따박따박 처먹으면 시청자 궁금한 요소는 해결해주면 안되냐
양놈들은 안물어봐도 뭐쓰는지 다 보여주더만
거 시합할때도 몇보드 지나갔는지 구속 얼만지 아직도 안보여주고
안쪽이니 바깥쪽이니
아니 좀 전문적으로 하자
선수가 무슨 볼 썻는지 유투브 중간에 멈춰가면서 봐야되고
안보이는건 뭔지도 모름
어차피 시합하면서 볼검사 다해서
등록한 볼 뭔지 알꺼고
TV파이널 진출한 선수들 인터뷰할때 무슨 볼 썻는지만 물어보면 될껄
공인비 따박따박 처먹으면 시청자 궁금한 요소는 해결해주면 안되냐
양놈들은 안물어봐도 뭐쓰는지 다 보여주더만
거 시합할때도 몇보드 지나갔는지 구속 얼만지 아직도 안보여주고
안쪽이니 바깥쪽이니
아니 좀 전문적으로 하자
돈이 없잖아. 돈이. 그렇다고 아직 돈도 안되는데 더 투자하는것도 무리고.
공인구 등록 하는거 맹키로 시합에 선수들 볼 뭐쓰는지 노출 홍보시켜줄게 하믄서 유통사, 제조사 삥뜯으면 되는 부분 아니냐 구속, 라인 보여줄 장비없으면 액션캠이라도 잠깐 달던지 방송장비는 오지게 들고 셋팅하면서 그런거 셋팅하는거 뭐 어렵다고
@도룡이 맞는말인데 자기들꺼 다 해먹고 남는 콩고물같은거로 만드는게 방송이거든. 그정도의 콩고물은 안나온다 이거지. 장비가 문제가 아니고 그거 운용하는 애들을 잘하는애를 안써서 그래. 싼애들 쓰니까 망함
@볼갤러1(59.5) 그냥 기존에 하던대로 해도 빡세니까 관성적으로 하는거 아닐까 싶음 전에 레인에 레인패턴 합성 넣는거보면 할줄은 아는데 그냥 하던대로가 편해서 그런거 아닐까 싶음
그냥 취미로 끝내 열불내지말고 우레탄 칼같이 금지시키는거보면 이스포츠는 답이없는게 딱 뵈는데 ㅋㅋ
USBC 대회 보다가 KPBA 대회보면 좀 그래
만들어주세요
당장 일본이랑도 중계각이 너무차이남
처음 유투브로 라이브 보여주던 시절 생각하면 많이 발전한건데 지속적으로 피드백 반영해주고 있고 스폰서라도 있으면 시원시원하게 운영하겠지 PBA하고 규모부터 차원이 다른데 실시간으로 라이브 볼수 있게 해주는것도 감지덕지 해라 후원이라도 하고 씨부리던가
시끄럽다 늙탱이새끼야
내가 마 볼 사주고 직관도 가주고 다해써! - dc App
에이 너무 많이 바란다 우리나라에 그렇게 열심히 해설,중계 할 사람 없어 ㅋㅋ 있다 하더라도 쥐꼬리만한 월급으로 누가 열심히 하겠냐 ㅋㅋ
많이 어려운부분인가 싶은건 구속이나 몇보드 지나갔나 고정도고 볼 알려주는건 진짜 그냥 표 만들어서 보여줘도 금방임 - dc App
추가로 중계진 수준도 다른 스포츠에 비해서 좀 아쉬움 일반인이 좀 더 볼링에 다가갈 수 있도록 알기쉽게 설명해주고 또 어느정도 볼링에 지식이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도 전문성 있는 설명도 추가해주고 했으면 좋겠는데 가끔 전문성 떨어지거나 어휘력이나 표현력 떨어지는 해설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