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 아대에는 분명히 한계가 있긴 해.
틸트 조절이라던가 언커핑, 익스텐션 이런 기술들을 구사하는게 아예 불가능하거나, 맨손에 비해 자유롭지 못하긴 하지.
근데 위에 언급한 기술들을 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커핑이 선행되야 하는거고
커핑을 아예 못 하거나, 능숙하게 구사하지 못하니까 위에 언급한 장점들을 포기하면서라도 아대를 끼는걸테고.
이게 문제인거야.
본인의 한계를 인정하고 다른 방법을 모색하면서 변화를 주는게 아니라
단순히 아대라는 보조도구에 의지하는거.
커핑을 할 피지컬, 요령, 의지 같은게 없어서 아대를 낀다면 재능이나 노력으로 살아남는 프로씬에는 어울리지 않는 사람이겠지.
하물며 한솔 프로같이 여린 사람이나 초등학생들도 털어치는 요즘 세상엔 더더욱. - dc App
볼갤러3(211.235)2026-04-05 22:01:46
답글
파운드는 포기 못해서 곧죽어도 아대 15파운드 근력이 딸리면 파운드를 낮추고 차츰 올려도 될텐데 15파운드 심지어 16파운드 친다고 자랑하는 아대도 있음
볼갤러5(121.129)2026-04-06 00:39:26
답글
결국 아대가 좆사기는 아니란 거 지들도 다 알면서 꼴보기싫다고 좆사기 프레임 씌우는 거 존나 역겹네 ㅋ
익명(218.237)2026-04-05 23:53:01
답글
반박도 못하고 괜히 윗댓에 답글달면 알림가서 개줫같이 털릴까봐 지글에 새로 댓글 싸는거봐라 ㅋ
볼갤러4(125.137)2026-04-06 00:27:27
답글
대체 이 글 댓글에서 내가 반박할 댓글이 뭐 있는데? 결국 지들도 아대가 대회씹어먹는 좆사기는 아니란 거 다 아는건데 내가 뭘 반박할까? 내 글 요지를 모르냐? 애초에 내글이 아대가 그렇게 좆사기면 프로최상위권이 다 아대여야하고 우승도 다 아대여야하는데 결국 남자들은 아대 안 차잖아 그거부터 아대가 사기가 아니라는건데 댓글들은 다 딴소리만 하는데 내가 뭔 반박을하냐고
익명(218.237)2026-04-06 00:56:40
답글
@글쓴 볼갤러(218.237)
그거 고대로 복붙해서 윗댓에 댓글다셈 자신잇으면
볼갤러6(14.45)2026-04-06 01:08:39
답글
말이 안 통하네 그냥 쯧
익명(218.237)2026-04-06 01:11:24
답글
니가 본문에 쓴 한계라는 것 들은
반대로 말하면 변수가 되는거야.
커핑, 익스텐션, 언커핑, 틸트 조절
이런 것 들은 프로도 사람인 이상 항상 동일하게 컨트롤 할 수는 없어.
아대는? 저 변수 자체를 차단해버리잖아.
그 말은 아대가 없으면 경쟁자들에 비해 볼 컨트롤을 능숙하게 할 수 없다는 뜻이 되기도 해.
일관성이 중요한 스포츠에 변수를 차단하고 본인의 스펙트럼을 줄이는게 프로다운 모습이니?
수 많은 변수들을 통제하고 더 많은 기술들을 능숙하게 구사하면서 정점을 갈구하는게 진정한 프로의 모습이니? - dc App
폼이 다르니까 안끼는거아님? - infp
아대가 좆사기엿으면 다 원핸드 짝대기햇겟지 뭔 폼 타령이야
볼링에 좆사기가 정해져있음? ㅋㅋ 투핸드는 병신이라 투핸드하고 덤리스는 병신이라 덤리스함? - infp
사람마다 맞는게 있는거지 - infp
ㅇㅇ 볼링에 좆사기는 없음 근데 왜 아대가 좆사기인 거 마냥 떠들면서 아대 욕하냐고
벗으면 고장나니까 끼는거 ㅇㅇ
둘 다 반박은 못하고 개소리만하네
@글쓴 볼갤러(218.237) 병신같는소리할거면 걍 닥치셈
아대는 다 떡칠정도로 사기다 X 아대는 수준미달인 놈을 그 수준으로 올려주는 사기도구다O
이게맞음
맞아 아대에는 분명히 한계가 있긴 해. 틸트 조절이라던가 언커핑, 익스텐션 이런 기술들을 구사하는게 아예 불가능하거나, 맨손에 비해 자유롭지 못하긴 하지. 근데 위에 언급한 기술들을 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커핑이 선행되야 하는거고 커핑을 아예 못 하거나, 능숙하게 구사하지 못하니까 위에 언급한 장점들을 포기하면서라도 아대를 끼는걸테고. 이게 문제인거야. 본인의 한계를 인정하고 다른 방법을 모색하면서 변화를 주는게 아니라 단순히 아대라는 보조도구에 의지하는거. 커핑을 할 피지컬, 요령, 의지 같은게 없어서 아대를 낀다면 재능이나 노력으로 살아남는 프로씬에는 어울리지 않는 사람이겠지. 하물며 한솔 프로같이 여린 사람이나 초등학생들도 털어치는 요즘 세상엔 더더욱. - dc App
파운드는 포기 못해서 곧죽어도 아대 15파운드 근력이 딸리면 파운드를 낮추고 차츰 올려도 될텐데 15파운드 심지어 16파운드 친다고 자랑하는 아대도 있음
결국 아대가 좆사기는 아니란 거 지들도 다 알면서 꼴보기싫다고 좆사기 프레임 씌우는 거 존나 역겹네 ㅋ
반박도 못하고 괜히 윗댓에 답글달면 알림가서 개줫같이 털릴까봐 지글에 새로 댓글 싸는거봐라 ㅋ
대체 이 글 댓글에서 내가 반박할 댓글이 뭐 있는데? 결국 지들도 아대가 대회씹어먹는 좆사기는 아니란 거 다 아는건데 내가 뭘 반박할까? 내 글 요지를 모르냐? 애초에 내글이 아대가 그렇게 좆사기면 프로최상위권이 다 아대여야하고 우승도 다 아대여야하는데 결국 남자들은 아대 안 차잖아 그거부터 아대가 사기가 아니라는건데 댓글들은 다 딴소리만 하는데 내가 뭔 반박을하냐고
@글쓴 볼갤러(218.237) 그거 고대로 복붙해서 윗댓에 댓글다셈 자신잇으면
말이 안 통하네 그냥 쯧
니가 본문에 쓴 한계라는 것 들은 반대로 말하면 변수가 되는거야. 커핑, 익스텐션, 언커핑, 틸트 조절 이런 것 들은 프로도 사람인 이상 항상 동일하게 컨트롤 할 수는 없어. 아대는? 저 변수 자체를 차단해버리잖아. 그 말은 아대가 없으면 경쟁자들에 비해 볼 컨트롤을 능숙하게 할 수 없다는 뜻이 되기도 해. 일관성이 중요한 스포츠에 변수를 차단하고 본인의 스펙트럼을 줄이는게 프로다운 모습이니? 수 많은 변수들을 통제하고 더 많은 기술들을 능숙하게 구사하면서 정점을 갈구하는게 진정한 프로의 모습이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