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째 볼린이인데 코로나 전후로 동호회도 다 없어지고 하는 추세였어서 코로나 시작할때부터 쉬다가


요즘 다시 재미들려서 볼링치는 중인데

 

예전에 워낙 근본없게 쳐서 그런지(18년도부터 투핸드 했는데 그땐 자료가 많이 없었옹ㅠㅠ) 자세 하나하나 다 뜯어 고치려고 하고있어 근데


다른건 그래도 이해는 가거든? 백스윙할때 날개뼈쪽으로 일자로 가라 내려갈땐 머리밑으로 지나가라 왼손은 오른손에 공무게 느껴지면


빠지고 옆으로 날려라 오른손은 무게 느껴지면 그때부터 굴릴준비 해라 이런것들은 이해도 가고 적용해보면 바로 느껴지는게 있어서 그런지 이해가 되는데


유독 커핑 - 언커핑 - 로테이션 << 자체를 이해를 잘 못하겠어 와닿지도 않고 볼링장 가서 투구 해보면 딱 이거다 하는 느낌이 안나 기준도 안잡히고


아 여기서 이런것때매 되고 안되는 구나가 아니라 ??????? 하는느낌 그래서 엄청 찾아보고 있는데  


커핑을 해라 요요를해라 언커핑을 해라 로테이션을 해라 라고 하는데 모르겠어


형들이 처음 연습할때 느꼈던거나 도움됐던거 있었어? 있었으면 좀 알려주라


구속은 볼링장 액션캠 기준으로 27 후반에서 28 후반이 제일 많이 나오고 최고는 29중반정도 


rpm은 동일기준 250 에서 320 사이 350을 넘겨보질 못했어ㅠㅠ 


공은 코드엑스랑 마인드마스터 쓰는데 코드엑스는 기름띠가 중약지 가운데 지나가는 경우가 많고


마인드 마스터는 벨홀이 뚫려있는데 그래도 중약지 옆쪽으로 나와 공은 볼링장에 있어서 지공은 모르겠엉


손모양은 새끼 붙히고 검지 두마디 벌려서 12시방향 고정하도록 노력하고 있어


자주가는 볼장은 44 하우스고 스트라이크 나오는 라인은 20에 서서 가이드 스팟 10정도에 굴리면 13포켓팅이 되는데 내 느낌엔 아대라인정도로 느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