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줄 요약:

클래식 비스무리 볼린이

볼링 칠 때 사진에 빨갛게 표시된 부분이 엄지홀에 닿는, 쓸리는 느낌이고 치고나면 그쪽 위주로 부어있음.

뭐가 문제? 걍 홀 넓히면 됨?



장문 설명 :

클래식 자세부터 연습 중인 쓰리핑거 볼린이. 아직 턴이나 로테이션 같은 건 따로 안함.


일단 저는 엄지에서 마디 뼈 부위가 가장 굵고 나머지는 그보다 얇음.

그래서 항상 첫 사진에 표시한 부분이 엄지홀에 가장 타이트하게 끼고, 엄지 뿌리부분은 오히려 공간이 남는 편.

볼링 치고나면 표시한 부위가 빨갛고 저 부위 위주로 붓는 듯.


예전에 맨손으로 할 때는 두번째 사진에 표시한 부위가 까졌음, 지금은 테이핑 감고 하는데도 굳은살 생겼음.


엄지홀 크기는 테이핑 다 감았을 때 기준, 엄지 그립에 힘을 약간 주면 엄지로만 공을 들 수 있고 힘 빼면 떨어지는 정도.

(근데 엄지로 들 때 무게가 주로 마디 부분에 실리다보니 사진에 표시한 부분이 살짝 아픔.)



세번째 사진은 참고용 현재 엄지 크기.

볼링 2개월 차, 이틀 전 8게임 친 상태의 사진. 아직 부어서 큰 것도 있겠지만 기본크기가 좀 커진건지 왼엄지랑 차이가 좀 남.



여기 쓸리는 게 정상은 아닌 거 같은데 뭐가 문제인 건가요??

그냥 쓸리는 부분 쪽만 지공을 좀 더 넓히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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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지공 상태랑 내 파지

(테이핑 감기 시작하면서 엄지홀 한번 넓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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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엄지테이핑은 아래 사진처럼 함.  (출처영상 [LIVE 볼리뷰] 스톰 X GATE 볼리뷰(feat.범프로 엄지테이핑) - YouTube

내가 쓸리는 부분 피부보호할 수 있는 테이핑을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갤주 유튭 영상 보고 따라하는 중.

이 방법이 내가 쓸리는 부위도 다 감고, 엄지마디 아래에도 한 바퀴 두르다보니 엄지 뿌리부분 홀 공간 남는 게 보완이 돼서 잘 맞는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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