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프로님께 털어 치기 레슨받으면서 배우고 있습니다. 신발은 있고요.

프로님께서 슬슬 초구볼 하나 생각해 오라고 하시는데 대놓고 추천해달라고 하니까 첫 공은 그냥 아무거나 사세요 라고 하십니다. 다만 저는 처음 사는 거지만 제대로 사고 싶어서요.


볼링장은 46피트 미디엄 오일입니다.

자주 가는 보통 두 시간에서 세 시간 치는데 가서 한 시간 치다 보면 정비할 시간입니다.

다만 지금은 rpm 250에서 300 나오는 응애입니다.

지금은 하드볼 로 13보드 스탠딩 5보드 보고 치고 있습니다.


눈팅만 하다가 처음인데 추천 부탁드립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