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탁구의 펜홀더랑 쉐이크랑 똑같은 느낌이 되지않을까 생각함

탁구도 옛날엔 펜홀더 그립이 강세였고 그게 정상이였지만

점점 시간이 지나서 쉐이크가 더 강세가 되고 결국 이젠 프로레벨이나 선수레벨에선 쉐이크만 보임..

탁구를 배우러가면 다 쉐이크핸드부터 가르치고..

볼링도 이제 몇년만 지나면 탁구처럼 바뀌지않을까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