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볼러이고, 볼링장 직원도 해봤고, 다른 업종 장사도 해봄.


이제 더이상 단골이라는것이 존제하기 어려움.


대부분의 사람이 단골이라는 정때문에 한 곳만 이용하던 시절은 은 끝났음. 다양한 선택지중에 그때 상황에 맞게 하나를 선택할뿐. 


그리고 단골이 없어지는게, 이제 사람들은 친철하고 친해지는걸 불편해함. 난 내가 온 목적만 가져가면 되지 그 이상의 친절은 불편해함.


볼링도 마찬가지임.


이전 볼링장의 상주와, 지금의 상주는 차이가 많이남.


상주라고 그곳만 가지 않음. 클럽도 정기전만 그곳 감.

혜택만 누림. 근데 이게 잘못된건 또 아님.

그리고 요구사항도 훨씬많음.


볼링장 입장에선 어느정도 게임을 유지해줘야 상주, 클럽의 혜택을 줘도 남는게 있는데, 이제는 게임수 유지해주지 않음.


결국 하우스볼러의 비중이 높은곳 빼고는 갈수록 힘들어 질거임. 비싼 게임비, 주류, 음료 구매등 훨씬 돈이됨.


스트링핀 볼러들이 선호하지 않으니 설치하지 않을것인가?

난 반대로 신규 볼링장들은 적극적으로 할수도 있을거라고봄.


고정비용 아끼고(기계실 직원 및 수리 부품, 사설 수리비) 인건비 아끼고, 하우스볼러들에겐 차이없는 스트링핀을 안할 이유가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