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에서 기름 없는데로 보내면 좀 예민한거 같고

기름에서 기름으로 라인 잡는게 안정적인거 같던데

공 뚤고 5게임 굴려본게 다여서 더 굴려봐야겠다만서도

구속은 26후반정도에 400rpm  정도 나오는데

어떻게 라인 잡는게 유리할까?

요즘 상주 패턴이 드라이가 많이 약하긴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