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링 쳐보니까 존잼이어서 연타로 갔다가 옆레인 6파운드 하우스볼 덤리스 고딩들 존나 잘해보여서 따라하다가

다음날에 스핀걸리는거 보고 마이볼 관심생겨서 이 갤러리도 왔었음.. 댓글 조언대로 전화하고 가니 가도 된데서 구경하고 머릿속에 아른거리다 결국 마이볼 맞췄는데



집에서 가까운 볼링장 프로샵엔 중고볼 없는 줄 알았는데 프로님 쓴 볼은 있다고 하더라 대회때마다 쓰는데 다 못친다고 게임수는 보장한다길래.. 내가 봐도 모르고 뭐..


볼 일단 고르니까 아.. 그건 3게임도 안돌려본건데.. 하셔서 안믿었지만

막상 던져보니 처음에 아무기스도 없고 그랬는데 하루만에 기스 엄청 보이고 사용감 확 느껴지더라 거의 새거는 맞았던거 같음 가격도 괜찮고

근데 몇 번 안쳤는데 진짜 기스도 많이 생기고 사용감이 이렇게 빨리생기나 싶어서 마음아픈데

이젠 처음 보다 기름먹은건지 반짝거리고, 볼이 벌써 한 3군데 페였음ㅠㅠ 2곳은 좀 큼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bowling&no=165491&page=1

오늘 볼장 레전두 ㅋㅋ - 볼링 갤러리

쌍으로 터진거보셈 ㅋㅋ 저 외에도 일자로 패임 존나남풀이펙트는 뚫은지 일주일도 안된거 복원맡기고옴 ㅋㅋㅋ 씨 ~~빨~~~~~

gall.dcinside.com



이분 올리신거처럼 외피가 패였는데.. 물론 저정도크기는 아니고 저거의 1/3정도 크기 하나. 인서트 약지 아래쪽에 저거의 1/2크기 하나 패임..

진짜 복원 맡겨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