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집 3곳 크게하는 사장님이 상주 클럽장이었고 정기전후 본인 가게 가서 고기값내면 음료 , 술 무한으로 준다고 들음


월수금 정기전  참여인원 30~40명정도 고정임 회원수 80명정도 되다보니까 월수금 7시~9시반까지 그냥 볼링장 점령 수준인데


좀 사회성 안좋은 직원이랑 싸우고 난뒤로 상주 볼링장 옮기니까 볼링장 6개월뒤에 망했음 


잘 모르겠지만 정기전때 게임비 4천원 x 40명 x 5게임  = 80만원 + 음료 엄청 사먹는값 하면 90~100만원 나옴


100만원 잡고 주3회 , 한달 1200만원만 정기전값 사라졌고


정기전 아닐때도 클럽티 입은 사람 10명정도는 꼭 있었고 주말에는 말해뭐함


한달 매출 2천 가까이 사라졌을거임 이러고 올해 초에 볼링장 문 닫음


볼링장 사장 좋은 사람이었는데 좀 안타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