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공할때 회전량에따라 좀 조절하는게 있잖음?
많을수록 멀게
근데 그 많다는게
구속이 느리고 많아도 같은적용인가?
털어치기같은거아닌데 구속이느리고 회전이많은 아대볼러인데
그래서 로테이션?각이 좀 작아 <<이쪽으로 구르는 사이드롤이 좀작지
그러면 pin to pap는 회전량때매 늘려야되고 나머지 드릴링앵글하고 val 앵글은 줄여야하는건가?
근데 그 두 앵글들 너무줄이면 픽하고 꺾이다 말지않음??
헷갈려죽겠어~ 사실 지공사님께 맡기면 되는거지만 궁금한거 못참아서..
구속이 느리고 회전이 많은데 로테이션이 적어? 이게 무슨소린가...
구속이 느리고 회전수는많은데 회전방향이 전진롤이 좀 많다는게 이해가안될까?
글쓴이 구속 적고 회전 많음, 로테이션 각도 작음(전진롤성향) 틸트까지 써있었으면 베스트 대칭볼의 경우 드릴링 앵글은 사실 공의 움직임에 크게 영향 미치지 않음 p to p 같은 경우는 특별한 목적이 없다면 숏핀은 추천하지 않음 본인이 구속대비 회전이 너무 지배적이라면 4.75인치 이상을 추천함 굴러갈때 외피의 새로운 면을 최대한 만나지 않아 마찰이 줄음
p to p를 길게 잡아 플레어를 줄여 에너지를 응축시켰고 전진롤 성향이 강하기 때문에 드라이존을 만나면 엄청 빠르게 움직임이 생길텐데 이런 앵귤러한 모션이 좋다면 val각을 작게(핀업) 아니다 너무 급격한건 싫다 하면 val각을 60도 이상으로 크게(핀다운)
전진롤성이 강하고 회전이 지배적인 볼러이기 때문에 비대칭볼이라면 드릴링앵글(코어앵글)은 되도록 낮게 잡는걸 피하세요. 최소 60도 이상은 잡는걸 추천합니다(스키드 확보).
p to p는 마찬가지로 특별한 목적이 아니라면 숏핀은 추천드리지 않고, p to p를 4.75 이상으로 길게잡아 플레어를 적당히 확보시켜서 모션을 부드럽게 만드는걸 추천함. 비대칭볼은 p to p 가 길어졌을때 코어가 드라이존에서 확 일어나는걸 막아줌. val각도는 대칭볼과 같으므로 설명 생략함.
@볼갤러1(211.115) 만약 p to p를 최대 플레어 구간(3.5-4.5인치)으로 뚫는다면 플레어도 넓어 레인 중간에서 마찰을 많이 만들어냄과 동시에 비대칭코어가 즉각적으로 일어나버리기 때문에 볼이 너무 과하게 움직일 수 있음
3핑거는 핀을 멀리 두면 렝스가 길어짐 2핑거는 3 3/8이 가장 짧아지고, 그보다 늘거나 줄을 수록 길어짐 짧게 둘 수록 오일에 예민하고, 길게 둘 수록 둔감한 경향이 있음 근데 트랜스포머나 dv8 투핸드 코어 같은 애들은 경향성이 달라질 수 있으니 제조사 차트를 참조하는 게 좋음(코어 형상이 특이해서 드릴링 결과가 목적한 바랑 다르게 나타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