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평범하게 마이볼로 일평생 스트레이트로만쳐왔고 점수 100중후반에서 200극초반 까지만 나옴

덤리스 영상보면서 저렇게 던지도 싶은 마음에 모처럼 오늘 휴가일 때 오전에 볼링장 가서 하우스볼 11파운드로 연습했는데 한 5미터 지점에서 거터질 하거나 회전 안 먹은 채로 사이드쪽 핀만 맞추게 되더라

분명 손바닥 10시 방향으로 하면서 굴렸는데 훅이나 덤리스 투핸드 볼러들 정말 대단하네

애꿎은 게임비 12000원과 기분만 소비했다..

참고로 마이볼은 15파운드 브런스윅 우레탄 중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