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큰 편인 씹멸치입니다.
몸무게 부족해서 사회복무요원 판정받음.
지금 병역의무 출퇴근하면서 저녁에 간간이 볼링치기 시작함.


크랭커가 멋있긴 한데 힘도 부족하고 애초에 어려운 구종이라 당장은 포기.

투핸드를 하든가 클래식을 하든가 해야하는데
각자 무슨 장단점이 있을까요?

점수도 점수지만 멋있게 깔끔한 자세로 치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