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대선수 할때는 좀 먹여줬는데


프로와서는 매번 같은 패턴에 성적에 별로 절박해 보이지가 않음


항상 응원단장 역할을 하면서 티비 파이널에 갤러리로 등장은 하는데


뭔가 본인 볼링에 대해 등한시 하는거 같음


가끔 어쩌다 자기 존목질하던 선수가 티파 올라가면 응원하는 모습만 보이고


뭔가 볼링계의 강부자 선생 같은 느낌이네


내가 예전에 알았던 김효미가 아닌가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