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볼인줄 알고 샀다가 의도치 않게 업어온 블러드문
고올든 짱깨우레탄에 이은 볼생 두번째 짱깨볼
삼각대 꺼내고 보니 스마트폰 마운트를 안챙겨옴
바보 이슈로 걍 소파에 폰 걸쳐놓고 찍음
45×5½×60
마찰 쎄고 핀 잘 때림
경도 76D라던데 큰 체감은 못하겠음
레이아웃 감안해도 미국산 샌딩볼들 대비 모션 좀 둔한 편
걍 지금까지 써본 샌딩 하이퍼포중에 얘가 젤 둔한듯
그래서 쓸만함?
쓸만한데 스톰/브런스윅 계열사 비인기볼들 가격이 너무 싸서...
+6년전쯤 볼갤에서 유행했던 블루문 써보고싶어짐
피라미드볼 나쁘진 않았음. 가격이 확실히 메리트가 있었어서 다만 핀 맞으면은 약간 공이 우리가 평소 쓰는 공에 비해서 뭔가 물컹 거리는 느낌은 있었음ㅋㅋㅋ
성능 문제는 없지만 HK22 넣고도 시세 10만원 언저리밖에 안하는 브런스윅 계열 비인기볼들이 생태계 파괴자임 ㄹㅇ...
ㅋㅋㅋㅋㅋ피라미드 한창 나올때엔 흥국22가 없었어....
ㅠㅠ 안타깝지만 결국 범부 엔딩...
이따 엑스핀 갈껀데 오싈? - dc App
다시 시험공부하러 기어들어왔읍니다
@볼링링 까비 화이팅!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