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동안 왜 릴리즈때 상체를 세우나 했더니

억지로 커핑을 만들려고 잡아당기면서 그 반동으로 상체가 서는거였음.. 


이두로 끌어오는 손장난 버리고 원투부터 다시 깎았음


원스텝보다 투스텝이 낮게, 4스텝 깔아주고 5스텝은 밸런스 잡고 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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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허접한 그림인데 이런 느낌으로 접근했음

2스텝 깔아주는게 생각보다 체감이 크더라

점점 낮아진다는 느낌으로 접근하니까 확실히 좋아짐


이젠 4스텝이랑 정점을 맞추고 싶은데 지금은 스윙이 더 빠른 느낌.. 

345를 좀 더 빨리 가져가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