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별로라고 생각하는 이유가
보통 볼링장에서 정비를 하면 한 방향으로 하는데,
크로스 이동을 할 경우에 일부 인원은 정비의 반대 방향으로 이동하게 되니
상대적으로 일찍 깔린, 그러니까 더 말라있는 레인으로 이동하게 되고
정비와 같은 방향으로 이동하게 되는 인원은 상대적으로 컨디션이 보존되는 방향으로 이동한다고 생각되서 별로인거 같음
그래서 대회에서 크로스 이동이라고 되어있으면 역방향 걸렸을 때 좀 신경쓰이게 됨
님들은 어떰?
개인적으로 별로라고 생각하는 이유가
보통 볼링장에서 정비를 하면 한 방향으로 하는데,
크로스 이동을 할 경우에 일부 인원은 정비의 반대 방향으로 이동하게 되니
상대적으로 일찍 깔린, 그러니까 더 말라있는 레인으로 이동하게 되고
정비와 같은 방향으로 이동하게 되는 인원은 상대적으로 컨디션이 보존되는 방향으로 이동한다고 생각되서 별로인거 같음
그래서 대회에서 크로스 이동이라고 되어있으면 역방향 걸렸을 때 좀 신경쓰이게 됨
님들은 어떰?
정비기가 잘못했네 홀수레인 정비하고 짝수레인 정비해야 하는데
원래 그렇게 함? 볼토피아 고감페도 두개로 그냥 한 테이블 단위로 정비하너데
먼저 깐 레인 해봤자 한레인당 2분씩 차이정도 날건데 그거가지고 일찍 깔렸네 어쩠네는 걍 내가 못치는거 핑계 대고 싶은거 아님?
일단 심리적으로 좀 뭔가 거부감이 들긴함
볼링은 멘탈게임이라 이것도 이겨내야 된다고 생각해
근데 벽레인은 진짜 확연하게 달라서 스트레스....
@글쓴 볼갤러(211.106) 같은 정비기계로 같은 패턴 깔아도 깔 때 마다 조금씩 다른걸로 알고있음. - dc App
같이 치는 테이블 사람에 따라 형평성에 문제가 생길 수 있어서 조금이라도 섞일 수 있는 크로스가 낫다고 생각해
이런 부분에선 나도 공감..
상관 없 - dc App
상관안씀
흠 그정돈가 - dc App
예열 안시키고 까는 첫레인아닌이상 별차이없던데 - dc App